세븐틴 정한 "앨범 포토 촬영, 반지 잘못 착용…퇴근 순서 밀려나"
입력 2022. 05.27. 11:46:04

세븐틴 정한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세븐틴 정한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정한은 “저희가 오피셜 포토를 찍을 때 앨범 버전마다 스토리가 달라서 반지를 끼고 찍을 때도 안 끼고 찍을 때도 있었는데 제가 앞 순서라 빨리 찍고 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반지를 안 끼는 순간에 끼고 촬영해서 뒤로 밀려났다. 가장 마지막에 퇴근했는데 멤버들이 다 놀렸던 기억이 있다”라며 “반지 유무에 따라 스토리를 추측해보는 것도 재미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은 오늘(27일) 오후 1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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