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임세준 "컴백이랑 사진전 준비 병행…뜻깊은 5월 보냈다"
입력 2022. 05.31. 16:03:28

빅톤 임세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근황을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 24라이브홀에서는 빅톤의 미니 7집 ‘Chaos(카오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컴백에 앞서 근황에 대해 임세준은 “‘카오스’ 앨범을 준비하면서 5월에 제가 작년부터 준비한 사진전을 개인적으로 열게 됐다”라며 “그래서 많은 팬분들 뿐만 아니라 저의 사진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 가수 말고 사진, 예술 쪽에도 많이 어필했다고 생각해서 5월이라는 시간을 뜻 깊게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만들어지는 과정, 전시회 열기까지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 1년 전부터 찍은 사진들이 990장 정도 돼더라. 필j 카메라라 일일이 찾아내기도 힘드고 32장을 함축적으로 만들어야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승식이 형이랑 함께 하는 작품도 병행해서 시간이 없었는데 멤버들한테도 사진을 보여주고 해외투어 다니면서 보여주고 도움을 받았다.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마쳐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최병찬은 “빅톤 활동을 준비하기 전에 드라마를 통해서 대중 분들에게 많은 이미지를 보여드렸다. 다양한 모습과 이미지를 보여드리면서 활동을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빅톤의 신곡 ‘Stupid O'clock’은 오늘(3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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