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룹' 김혜수, 유선호 비밀 위기에 불…김해숙 "흉측함 만천하 공개"
- 입력 2022. 10.22. 22:34: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룹' 김혜수가 폐전각을 불태워 유선호를 보호했다.
'슈룹'
22일 오후 방송된 MBC 토일드라마 '슈룹'에서는 중전 임화령(김혜수)은 계성대군(유선호) 여장 비밀이 발각 위기에 처하자 화재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비는 이호(최원영)에게 산책을 제안하며 계성대군의 비밀을 파헤칠 계획이었다.
이때 미리 눈치챈 신상궁(박준면) 덕분에 중전은 계성대군의 밀실에 불을 질렀다. 이를 발견한 대비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대비는 중전을 찾아가 "덕분에 불 구경 잘했다"며 "다음엔 계성대군의 흉측함을 만천하에 공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슈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