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리지, 비케이이엔티와 전속계약…활동 복귀 시동 [공식]
입력 2022. 10.24. 11:58:10

리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켰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활동 복귀에 시동을 건다.

소속사 비케이이엔티 측은 24일 "최근 리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넘치는 끼와 밝은 에너지를 가진 리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리지가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리지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 활동을 중단, 자숙 시간을 가졌다.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부근에서 음주운전 상태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에 리지는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하고, 같은해 10월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한편 비케이이엔티에는 최무성, 박우민, 임유정 등이 소속돼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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