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박민영-김재영-이주빈, 경찰 지구대 삼자대면…무슨일?
입력 2022. 10.26. 22:30:00

월화수목금토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월수금화목토' 박민영, 김재영, 이주빈의 경찰 지구대 삼자대면이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극본 하구담, 연출 남성우) 측은 심각한 분위기가 감도는 최상은(박민영), 강해진(김재영), 정지은(이주빈)의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최상은, 강해진, 정지은의 경찰 지구대 맞대면이 담겨 있다. 최상은은 한밤중 홀로 지구대를 찾았다. 최상은의 눈에 띈 건 연행된 강해진. 그는 모자를 뒤집어쓰고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 날 선 눈빛에서 주체할 수 없는 분노가 느껴진다. 여기에 정지호(고경표 분)의 전 아내이자 강해진의 고문변호사인 정지은이 강해진의 안위를 걱정하며 다급히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강해진은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슈퍼스타인만큼 사건 사고에 연루되면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상황. 그런 강해진이 어떤 이유로 지구대에 연행된 것인지, 그가 분노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혼돈에 휩싸인 최상은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최상은은 경찰의 말을 듣고 믿기지 않는다는 듯 얼어붙었다. 과연 최상은이 전해들은 사건의 전말이 어떨지, 나아가 평소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던 최상은이 이토록 당황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월수금화목토'의 제작진은 “앞서 최상은을 위협했던 검은 헬멧을 쓴 괴한의 정체가 오늘(26일) 밝혀질 예정”이라면서 “이로 인해 최상은의 로맨스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온다. 휘몰아치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오늘(26일) 밤 10시 3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월화수목금토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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