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배수, 오늘(16일) 모친상 "가족들과 빈소 지키는 중"
입력 2022. 11.16. 13:44:56

전배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전배수가 모친상을 당했다.

16일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배수 배우의 모친은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전배수는 가족들과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성남시영생관리사업소다.

전배수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알게 될 거야'로 데뷔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강남', '공조2: 인터내셔날', 드라마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지금 우리 학교는' 등에 출연했다.

최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 아버지 우광호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