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스페셜' KBS 센터장 "단막극, 한류 콘텐츠 자양분…새 얼굴 기대"
- 입력 2022. 11.16. 14:39: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이건주 KBS 센터장 단막극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드라마 스페셜 2022'
16일 오후 진행된 KBS2 '드라마 스페셜 2022' 온라인 합동 제작발표회에는 '얼룩' 이민수PD, 배우 차학연, 변서윤, '방종' 최정은 PD, 배우 김기해, '프리즘' 이대경 PD, 배우 김민철, 홍서희, '열아홉 해달들' 김수진 PD, 배우 김재원, 신은수가 참석했다.
이날 이건준 센터장은 "KBS가 38년간 유지해 온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은 한류 드라마, 한류 콘텐츠의 자양분"이라며 "스타 배우, 유명 작가, 감독들이 훈련받고 발견됐다. 정규 편성하면서 계속해서 부흥시키고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다양하고 풍요로운 8편의 단막극을 선보인다. 어떤 얼굴이 나올지 기대해달라"며 "특히 이전에 심야 시간대였던 것과 달리 황금 시간대에 편성돼 보시기 편할 거다. 극장과 OTT 등에서 좋은 작품을 시청자분들을 만나뵐 예정"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단막극 '얼룩'은 오는 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