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해달들' 김재원 "첫사랑 기억 조작남? 향수 불러 일으키길"
입력 2022. 11.16. 15:03:55

김재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재원이 '열아홉 해달들'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를 언급했다.

16일 진행된 KBS2 '드라마 스페셜 2022' 온라인 합동 제작발표회에는 '얼룩' 이민수PD, 배우 차학연, 변서윤, '방종' 최정은 PD, 배우 김기해, '프리즘' 이대경 PD, 배우 김민철, 홍서희, '열아홉 해달들' 김수진 PD, 배우 김재원, 신은수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원은 "이 작품을 통해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고,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작품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차승원 아역으로 등장한 그는 '첫사랑 기억 조작남'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에 김재원은 "과분하면서도 감사한 별명"이라며 "'열아홉 해달들'도 첫 사랑을 다뤘다. 누구나 가슴 속에 첫사랑을 간직하고 있지 않나. 첫사랑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길 바란다. 첫사랑을 잘 표현했다는 말을 듣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스페셜 2022'는 16일 첫 방송되는 '얼룩'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