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박민영, ‘재력가 열애설 후폭풍’에도 당당한 모습
입력 2022. 11.16. 18:31:31

박민영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배우 박민영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박민영은 가상 화폐 거래소 실소유주라는 의혹은 받은 강모씨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강모씨는 휴대폰 단말기 판매업을 하다 2013-2014년에 사기 및 사문서 위조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고, 2014-2015년에는 불법 우회 대출에도 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고급 주택에 살고 슈퍼카를 모으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10억원 넘는 세금을 내지 못한 고액 체납자이며 신용불량자 신분이다.

강모씨가 여러 논란 속 인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박민영은 그와 결별을 선언했다. 다만 박민영의 친언니가 강모씨가 실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상장사의 사외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점화됐다. 이에 박민영의 결별과 함께 박민영의 친언니도 사외이사 자리에서 사임했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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