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남매가' 왕빛나, 이유진과 입맞춤 후 당황 "실수였다"
- 입력 2022. 11.20. 21:08:4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왕빛나가 이유진과 입맞춤을 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장현정(왕빛나)과 김건우(이유진)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우와 장현정 저녁을 함께했다. 이야기하던 중 김건우가 옷에 와인을 흘렸고, 장현정이 닦아줬다.
김건우는 "10년 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장현정에게 갑자기 볼 뽀뽀를 건넸다.
이에 장현정은 김건우에게 입맞춤했고, "미안하다 실수였다. 이거 화장실에 가서 닦아봐야 할 거 같다"고 당황했다.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맴돌았다.
김건우는 "나 선정 씨 사랑하는 거 같다. 우리 결혼할까요?"라고 고백했다.
장현정은 "미안하다 실수였다"고 재차 거절하자 김건우는 "용서해줄게. 다른 사람한테는 실수하지 말아라"라고 웃으며 돌아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