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슈룹' 촬영 중 안면 부상 "현장 복귀…치료받으며 회복 중" [공식]
입력 2022. 11.21. 17:31:40

문상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문상민이 '슈룹' 촬영 중 안면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21일 셀럽미디어에 "문상민이 10월 말 액션씬 촬영도중 왼쪽 얼굴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봉합 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슈룹 막바지 촬영 중이어서 며칠 경과 지켜본 뒤 현장 복귀했으며, 현재 계속 치료 받으면서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문상민이 지난달 세자 경합을 위한 액션 신을 촬영하다가 얼굴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실제로 문상민이 부상 이후 촬영한 방송분에서는 다소 얼굴이 부은 채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문상민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슈룹'에서 성남대군으로 활약 중이다. '슈룹'은 지난 20일 방송된 12회에서 13.4%(유료가구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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