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측 "박수홍, 아내와 함께 22일 녹화 참여"[공식]
- 입력 2022. 11.24. 09:46:0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와 함께 '동치미' 녹화에 참여한다.
박수홍
24일 MBN '동치미' 측은 셀럽미디어에 "MC 박수홍이 오는 12월 22일 녹화에 참여한다. 아내인 김다예 씨와 함께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수홍은 오는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아내 김다예 씨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동치미' 녹화에 참여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수홍은 '동치미' MC로 활약해오다 최근 2개월 가량 휴식기를 가졌다. '동치미' 측은 "박수홍 씨는 2개월 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12월 말 녹화를 재개하는 것으로 이미 제작진과 협의를 마친 상태다. 박수홍 씨가 복귀한 '동치미'는 내년 1월 초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