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한국 vs 우루과이 3사 시청률 41.7%…MBC 1위
입력 2022. 11.25. 07:54:04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MBC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우루과이’ 경기는 지상파 3사 합산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1.7%를 기록했다.

이날 김성주, 안정환, 서형욱이 진행을 맡은 MBC는 18.2%로 3사 중 1위를 차지했다.

박지성, 배성재, 이승우가 해설을 맡은 SBS가 15.8%를 기록했다. 구자철, 한준희, 이광용이 중계한 KBS2는 7.7%에 그쳤다.

한편 이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강호 우루과이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0-0으로 비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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