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렬, 재믹스씨앤비와 전속 계약 체결 [공식]
- 입력 2022. 11.25. 09:41: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전광렬이 재믹스씨앤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전광렬
재믹스씨앤비 측은 25일 “국민배우 전광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전광렬은 데뷔 후 ‘청춘의 덫’, ‘허준’, ‘베사메무쵸’, ‘장희빈’, ‘주몽’, ‘제빵왕 김탁구’, ‘싸인’, ‘빛과 그림자’, ‘열애’, ‘대박’, ‘마녀의 법정’, ‘머니백’, ‘바람과 구름과 비’, ‘징크스의 연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민배우다운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왔다.
재믹스씨앤비 엔터사업부 남기상 이사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자타공인 연기의 신 배우 전광렬을 한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오랜 기간 동안 다방면으로 활동해온 배우인 만큼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재믹스씨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