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살' 곽선영, 허성태·노상현 착각해 키스 "내가 잘못했다"
입력 2022. 12.05. 23:44:54

'연매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곽선영이 허성태와 노상현을 착각했다.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이하 '연매살')에서는 천제인(곽선영)이 구해준(허성태)의 대표 취임식에 참석해 술에 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해준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취한 천제인은 테이블에 고개를 숙이고 쓰러져 있던 중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깼다.

천제인은 살며시 눈을 떠 확인했고, "무슨 술을 이렇게 마시냐"며 자신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이상욱(노상현)을 보게 됐다.

천제인은 "어떻게 여길, 왜 이제왔냐.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라며 "내가 다 잘못했다. 다시는 나 두고 가지말아라"라며 키스를 나눴다.

하지만 술이 깬 후 확인한 정체는 구해준이었다. 술에 취해 구해준을 이상욱으로 착각한 천제인은 깜짝 놀라 구해준의 뺨을 때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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