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커튼콜' 하지원, 연극 새 멤버 합류…소폭 상승
- 입력 2022. 12.13. 07:53:4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커튼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커튼콜'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 11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된 10회 시청률 5.4%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연(하지원)이 정상철(성동일)이 짠 자금순(고두심) 소원 성취 프로젝트의 전말을 알게 된 뒤 연극의 새 비밀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11회 시청률은 유료가구기준 2.416%를 기록, 지난 10회(3%) 보다 하락했다.
같은 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15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1.9%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커튼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