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름선수 출신?” 박지현, 황당 루머 부인 [종합]
- 입력 2022. 12.14. 19:46:0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지현 측이 ‘씨름선수 출신’ 황당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4일 “박지현은 씨름선수를 한 적 없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는 박지현이 초등학생 시절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여자 씨름선수로 활약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급기야 2009년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한 씨름대회에서 여자중등부 무궁화급 우승을 차지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과거 박지현이 씨름선수로 활약했던 모습이라며 관련 씨름선수 사진이 공개되기도.
특히 박지현이 과거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최고 몸무게가 78kg였다고 밝힌 장면이 재조명되며 ‘씨름선수설’은 설득력을 얻었다.
그러나 박지현이 씨름선수 출신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박지현은 2014년 단편영화 ‘진심’으로 데뷔해 영화 ‘곤지암’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으로 열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