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유진 '트롤리' 합류…류현경 어린시절役 [공식]
- 입력 2022. 12.15. 13:30:4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오유진이 '트롤리'에 합류한다.
오유진
소속사 WNY는 15일 "오유진이 SBS 드라마 '트롤리'(연출 김문교/극본 류보리) 진승희역의 어린시절을 연기 한다"고 밝혔다.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 드라마.
오유진이 맡은 역할은 전도 유망한 국회의원(박희순) 아내인 김혜주(김현주)의 고등학교 친구이자, 그로 인해 삶의 큰 변화를 겪게 되는 캐릭터다. 자신의 삶을 통째로 흔들어 놓은 김혜주의 과거 비밀을 쥐고 있는 인물 진승희(류현경)역의 어린 시절을 연기 하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트롤리’는 1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