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KZ 재찬, 사이버렉카 유튜브 구독 해명 "어떤 채널인지 몰라"
- 입력 2022. 12.18. 19:15: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DKZ 재찬이 일명 사이버 렉카 유튜브 채널 구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DKZ 재찬
재찬은 최근 팬 소통 유료 플랫폼을 통해 "계속 같은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서 한 번만 짚어가겠다"며 "평소 유튜브 보면서 '구독' '좋아요' 잘 안 누르는 편이라, 그런 관리를 잘 안해서 뭐가 있는지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구독돼 있는 채널 몇개 제외하고는 그냥 눌러서 구독된 것 같은데 다 정리됐다"고 밝혔다.
재찬은 "부주의하게 행동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재찬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그의 유튜브 구독 목록이 노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구독 목록 중 연예인 이슈 관련 짜깁기한 영상으로 조회수를 올리는 일명 사이버 렉카 유튜브 채널이 포함돼 있었던 것. 특히나 DKZ 문익의 활동 중단을 두고 자극적으로 다루며 문제가 된 바 있다.
한편, 2019년 그룹 DKZ로 데뷔한 재찬은 크나큰 출신 박서함과 함께 BL드라마 '시멘틱 에러'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