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 '진짜가 나타났다' 하차 "원만히 협의해 결정" [공식]
- 입력 2022. 12.21. 10:36: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곽시양이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하차한다.
곽시양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셀럽미디어에 "곽시양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하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스케줄을 계속해서 조율해왔지만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됐다. 드라마 측과는 원만히 협의해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와 임신, 출산, 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 드라마다. 극 중 곽시양은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산부인과 난임 클리닉 전문의 공태경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는 '삼남매가 용감하게' 후속으로 2023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