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남매가' 민성욱, 안지혜 만행 확인 "CCTV에 찍혔다"
- 입력 2023. 01.01. 20:21:4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민성욱이 안지혜가 이하나를 다치게 한 범인임을 확인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1일 오후 방송된 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장영식(민성욱)이 장세란(장미희)에게 이장미(안지혜)가 저지른 짓을 털어놓았다.
이날 장영식은 "이장미 때문에 그렇게 된 거 같다. CCTV 확인해 보니까 엘리베이터까지 쫓아가서 태주 씨가 비상계단 쪽으로 피하더라. 그리고 5분도 안 돼서 이장미가 뛰쳐가는 게 찍혔다"고 말했다.
이어 "태주 씨한테 무슨 얘기를 한 것 같다. 그 충격으로 그 여자랑 다투다가 밀쳐서 넘어진 거 같기도 하다"고 했다.
장세란은 "그때 일을 어떻게 처리한 거냐. 잘 알아서 했다고 너만 믿으라고 하지 않았냐"고 장영식을 탓했다.
그러자 장영식은 "왜 저를 나무라시냐. 원죄는 상준이한테 있지 않냐. 저 고모가 시키는 대로 다 했다"고 서운해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