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법정 거짓 증언 했으면 처벌 받아야지” 논란 반박+분노
입력 2023. 01.04. 08:26:50

이선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선빈이 법정 거짓 증언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이선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새벽에 무슨 일이냐. 아니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했으면 처벌을 받아야지 논란으로 되겠냐”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논란을 만들고 싶으신 게 아닐까. 그리고 저 때문에 상장폐지? 제가 저렇게만 애기했나. 그 회사에 대해서, 저 재판 건에 대해서 더 깊이 알아보시고 기사 써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더팩트는 3일 이선빈이 전 소속사 더블유와이디 대표 서모 씨(구 웰메이드 예당 최대주주)가 공갈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 동일 사안에 대해 4년 전 검찰을 상대로 거짓 진술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선빈의 증언이 과거 판결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고, 패소한 이매진아시아(구 웰메이드 예당)는 상장폐지됐다.

이선빈은 이매진아시아의 사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의 과거 기사를 공유하며 “이러한 이유로 상장폐지가 됐다고 한다”라고 자신과 이매진아시아의 상장폐지 사건은 무관함을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이선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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