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위클리] 이종석♥아이유 열애→안영미·공현주 임신
입력 2023. 01.06. 16:08:08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번 주도 연예계는 크고 작은 각종 사건 사고들이 발생했다. 한 주간 화두에 올랐던 뜨거운 이슈들은 어떤 게 있을까. 지난 한 주간(12월 31일~1월 6일)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다양한 소식들을 되짚어봤다.

◆이종석♥아이유 열애

배우 이종석, 아이유가 열애 중이다.

이종석은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군 복무를 마치고 고민과 두려움, 괴로움이 많았다. 그때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준 분이 있었다. 그분께 이 자리를 빌려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항상 멋져줘서 고맙다. 내가 오랫동안 아주 많이 좋아했다. 존경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밝혀 연인을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다음날 양측은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함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공식 팬클럽에 "긴 시간 동안 고맙게도 저를 응원해 주고 저에게 항상 '멋지다 멋지다' 해주고. 또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내준 듬직하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이종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도끼, 세금 이어 건보료도 체납

래퍼 도끼가 건강보험료를 미납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4대 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도끼의 본명인 이준경이 올라와 있다.

도끼는 2018∼2019년 총 1천 666만원의 건보료를 체납해 2020년과 2021년 말에 2년 연속 인적사항이 공개됐다. 체납액은 2021년 말 기준이어서 더 늘어났을 수도 있다.

건보공단은 1천만원 이상의 건보료를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이들에 대해 일정 기간 자진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준 뒤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낼 여유가 있는데도 내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 이들이 공개 대상이다.

도끼는 앞서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6천940명의 명단에도 포함된 바 있다. 종합소득세 등 5건 총 3억 3200만원을 체납했다.

◆안영미·공현주, 엄마된다

개그우먼 안영미, 배우 공현주가 엄마가 된다.

5일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안영미 임신 소식을 전하며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2015년부터 교제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2020년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결혼한 지 3년 만에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다음날 공현주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 측도 "공현주가 임신 초기 단계를 지나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라며 "올해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한 공현주는 결혼 3년 만에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신정환, 20년 만에 배우로 복귀

방송인 신정환이 '요조숙녀' 이후 20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화곡동 블루스'는 '신정환! 죽지도 않고 또 왔다'라는 티저 영상을 통해 신정환의 복귀를 알렸다. '화곡동 블루스'는 엔젤 보도방 신실장(신정환)을 중심으로 노래방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 웹시트콤이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다. 이후 뎅기열 거짓말 논란이 불거져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2018년부터 꾸준히 복귀 시도를 하고 있지만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강민경 쇼핑몰, 열정페이 논란에 해명

다비치 강민경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이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운영 중인 쇼핑몰 정규직 채용 공고문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공고문에 따르면 CS관리 및 디자이너 채용 조건은 경력 3~7년, 주 5일 40시간 근무에 연봉 2500만 원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경력직 급여가 너무 낮은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공고는 기재 실수를 확인한 즉시 수정됐다. 해당 내용을 거듭 살피지 못한 제 불찰에 사과드린다"며 "아직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신입 지원자분들께 더 많은 연봉을 협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말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어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셀럽미디어DB, 코엔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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