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형은, 오늘(10일) 16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 입력 2023. 01.10. 07:47:3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게그우먼 고(故) 김형은이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지났다.
故 김형은은 지난 2007년 1월 10일 사망했다. 향년 27세.
고인은 2006년 12월 심진화, 장경희와 함께 강원도에 향하던 중 시속 200km의 과속으로 인해 연쇄 추돌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김형은은 목뼈가 부러지고 의식을 잃었으며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아 회복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치료를 받던 중 심장마비로 끝내 숨을 거뒀다.
故 김형은은 1981년생으로 둥국대학교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SBS ‘웃찾사’에서 ‘미녀 삼총사’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심진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