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우림 김윤아, 갈비뼈 부상 고백 "무대서 떨어져…아직도 낫지 않았다"
- 입력 2023. 01.10. 21:19: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밴드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공연 중 갈비뼈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자우림
김윤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지난해부터 진행된 전국 투어 콘서트 '메리 스푸키 자우림'(MERRY SPOOKY JAURIM) 뒷 이야기를 전했다.
김윤아는 "지난해 12월 10일 서울 공연 리허설 도중 제가 무대에서 떨어졌었던 일을 기억하십니까?"라며 "사실 그때 갈비뼈가 골절되어 아직도 낫지 않았다"고 알렸다.
이어 "그날 세 분의 귀인이 훨씬 컸을 부상에서 저를 구해주셨다"며 세 명의 스태프의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윤아는 "아직도 갈 길이 먼 저의 멍청한 피지컬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그날 낙상 실황도 첨부합니다. 2023년 저희와 여러분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자우림은 지난달 9일부터 지난 7일까지 단독 콘서트 '메리 스푸키 X-MAS'를 진행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