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3', 1차 라인업 공개
입력 2023. 01.19. 13:18:53

제15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3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올해로 15주년을 맞는다.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내 4개의 공연장에서 펼쳐질 이번 무대에는 국내외 아티스트 약 60팀이 참여할 예정으로 지난 서재페 무대에서 압도적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트랜드를 이끄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라인업 발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19일 공개한 1차 라인업에는 서재페 관객들이 선정한 최고의 무대 톱 5 아티스트 중 3팀과 그래미 어워드에서 2회 수상한 이 시대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재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그래미 4회 수상, 12회 노미네이트의 천재 아티스트, 코로나로 인해 취소된 2020년 서재페 라인업에서 가장 큰 호응을 이끈 바 있는 싱어송라이터가 자리를 차지했다.

야외 공연장에서 춤추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 보사노바의 제왕, ‘세르지오 멘데스(Sergio Mendes)’,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퍼포먼스, 폭발적 가창력의 소유자로 서재페 사상 최고의 집객을 기록한 영국의 스타일리쉬 싱어송라이터 ‘미카(MIKA)’, 관객과의 와인 퍼포먼스, 숨 멎게 할 만큼 미친 몰입으로 이끌었던 엄청난 가창력, 음악으로 자유를 느끼게 한 예술적 감성, 서재페 최고의 공연으로 기억되는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바리톤 보이스에 더해진 섬세한 음악성으로 그래미 어워드를 2회 수상한 이 시대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Gregory Porter)’, 혁신적 시도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겸 프로듀서, 그래미 어워드 4회 수상자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 캐치하고 청량한 사운드,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반전 매력을 뿜어내는 노르웨이 출신의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시그리드(Sigrid)’까지 총 6팀이 1차 라인업으로 오는 봄 관객과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제15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3의 공식 티켓 중 1차로 오픈한 블라인드 티켓은 3분 만에 매진되었으며 2차 공식 티켓인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1월 26일 목요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한정 수량 판매된다. 추가 라인업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15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3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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