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진 "악플러 고소 예정, 선처 없다"
입력 2023. 02.06. 13:39:30

러블리즈 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진이 악성 루머 및 악플에 대해 직접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6일 진은 "인터넷 상의 모욕적인 악성 게시글 및 댓글, DM에 대하여는 고소 진행 예정으로 현재 변호사님과 함께 자료 수십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련하여 제보주실 분은 메일로 자료 첨부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선처는 없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진은 유튜브 채널에 아이돌의 연애 관련한 Q&A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돌들의 연애에 대해 언급해 논란이 됐다. 이에 진은 "의도를 했든 안했든, 잘못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든 점 분명히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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