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제이홉, 진 이어 두 번째로 입대하나…입영 연기 취소 [전문]
- 입력 2023. 02.26. 16:17:3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팀 내 두 번째로 입대를 준비한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6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제이홉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제이홉은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했다"라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이홉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1994년생으로 올해 29세인 제이홉이 입영 연기를 취소함에 따라 군복무 절차 역시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로써 제이홉은 진에 이어 방탄소년단 내 두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다음은 빅히트 뮤직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제이홉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제이홉은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했으며,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제이홉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