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측 "서울 공연, 매진 후 취소표 나온 것"…황영웅 논란ing [공식]
입력 2023. 03.02. 10:11:16

황영웅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황영웅 논란에 의해 '불타는 트롯맨' 서울 공연 티켓 취소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MBN '불타는 트롯맨' 측은 2일 셀럽미디어에 "지난 1일 기준으로 1차 티켓 판매분인 1만 8000석이 매진됐다. 하지만 이후에 취소표가 나와 1차 판매분에서 추가적으로 표를 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불타는 트롯맨' 측은 서울 공연 1차 티켓 판매분 1만 8000석이 전석 매진됐다고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그러나 2일 오전 10시 기준 3회차 공연의 티켓 예매는 모두 가능한 상황. 이는 최근 구설에 오른 황영웅의 각종 논란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불타는 트롯맨' 1차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황영웅은 상해 전과, 학교 폭력, 조폭 문신, 데이트 폭력 등 논란에 휩싸였다. 여기에 추가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는 것. 하지만 제작진은 황영웅을 품고 가겠다는 입장을 전해 시청자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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