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 '화밤' 사르르 녹인 눈웃음+무대 '러블리 요정'
입력 2023. 08.09. 19:18:15

정다경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정다경이 슬리피의 ‘화밤’ 대결 상대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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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경은 지난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 러블리한 매력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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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다경은 ‘화밤’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하게 준비된 ‘사랑의 배터리’ 무대에서 상큼한 눈웃음을 보내는가 하면, 간드러지는 보이스로 행복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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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화밤에 진심 ON’ 특집으로 진시몬, 양지원, 오유진, 박주희, 슬리피가 연달아 등장, 정다경은 게스트들의 무대에 춤 실력을 발휘하는 등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흥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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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의 대결 상대로 지목된 정다경은 “아까 보니까 (슬리피 씨가) 목을 다 쓰신 것 같더라”라며 견제를 이어가는가 하면, 송가인의 ‘월하가약’으로 선공에 나섰다. 정다경은 구슬픈 음색으로 반전된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폭발적인 고음과 가창력을 뽐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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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실력과 매력을 입증해낸 정다경은 다음 주에도 활약을 예고, 과연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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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경은 앞으로도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밤' 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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