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머리카락 팔아요" 중국서 황당 경매…1900만원 돌파
입력 2024. 02.27. 15:18:51

아이브 장원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중국에서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머리카락이 경매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싱가포르 매체 8days 등 각종 매체에 따르면 중국의 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장원의 머리카락을 판매하는 경매 방송을 진행했다.

20일부터 입찰이 시작된 장원영의 머리카락 세 가닥은 싱가포르 달러로 약 1만 9000달러(한화 약 1882만원)으로 올라왔다.

해당 머리카락이 실제 장원영의 머리카락인지 알 수 없지만 판매자는 "콘서트 도중 직접 장원영의 머리에서 뽑은 것이며 진위를 확인하기 위한 DNA 검사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최고가 19만 7000달러(한화 약 1951만원)을 넘어섰다. 이 경매는 내달 2일 오후 11시 59분에 종료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올리는 것도 황당하지만 사려는 사람들도 너무 황당하다", "그저 충격이다", "머리카락으로 무얼 하냐" 등으 반응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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