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 양요섭 "동운 뒷 순서로 녹음…마이크 높이에 어려움 있어"
- 입력 2024. 03.11. 16:19:1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앨범 녹음 중 재미있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양요섭
하이라이트는 11일 오후 미니 5집 '스위치 온(Switch On)' 발매를 기념해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스위치 온'은 하이라이트가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이다. 하이라이트는 네 멤버의 데뷔 15주년이 되는 올해, 더욱 특별한 마음으로 불빛을 켠다는 뜻의 '스위치 온'을 선보인다.
이날 양요섭은 "사실 저희가 올해 1월 정도부터 녹음을 꽤 일찍 시작했다. 그래서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운 씨 뒤에 제가 녹음을 하면, 녹음실 마이크가 너무 위에 세팅되어 있어서 그걸 조절하느라 힘이 필요했다. 최장신인 동운 씨와 최단신인 제가 멋진 곡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두준은 "제 앞 순서로 요섭 씨가 녹음하면 헤드셋이 너무 조여 있어서 이걸 풀어야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이라이트 '스위치 온'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어라운드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