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제이, 오늘(11일) 형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 입력 2024. 03.11. 23:44: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서제이(본명 정영주)가 형제상을 당했다.
서제이
11일 소속사 더블브이이앤티 따르면 서제이의 친오빠 정대성 씨가 이날 전주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정씨는 뇌 손상을 입고 10여년 가까이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제이는 현재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전주효사랑장례문화호 특4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이며 장지는 전주 승화원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블브이이앤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