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 강형호, ♥정민경 기상캐스터와 웨딩 화보 공개 “4월 결혼”
- 입력 2024. 03.13. 08:32:5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강형호가 4월 결혼한다.
강형호, 정민경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13일 “포레스텔라 강형호가 오는 4월 정민경 부산MBC 기상캐스터와 결혼한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형호는 지난 2017년 포레스텔라를 탄생시킨 JTBC ‘팬텀싱어2’에 출연하기 전부터 정민경 기상캐스터와 좋은 만남을 가져왔으며 긴 시간 진지한 열애 끝에 4월 결혼식을 올린다.
강형호는 지난 1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오늘(13일) 소속사를 통해 웨딩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강형호와 정민경 기상캐스터는 환한 미소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서로를 향한 신뢰가 느껴지는 케미스트리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형호가 속한 포레스텔라는 K-크로스오버를 대표하는 팀으로 활발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형호는 솔로 아티스트 PITTA로도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