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 오늘(15일) 해군 현역 입대 "금방 돌아오겠다"
- 입력 2024. 04.15. 10:54: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오늘(15일) 해군으로 입대한다.
태용
태용은 15일 해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한다.
지난달 18일 태용의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고 알렸다. 이로써 태용은 NCT 멤버 중 처음으로 입대하게 됐다.
같은날 그는 자필 편지로 "그동안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저는 여러분들 그리고 멤버들 덕분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많이 성숙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모든 순간이 정말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저에게 값지고 빛나는 시간들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태용은 인스타그램과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삭발한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머리는 멤버들이 잘라줬다"며 "유일하게 활동하면서 안 해본 콘셉트였는데 나름 힙하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태용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