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졸업' 글로벌사이버대 측 "악의적인 음해, 법적 조치할 것"
입력 2024. 04.30. 12:34:18

방탄소년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다수의 멤버가 졸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관련해 각종 루머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 측이 법저 조치에 나선다.

글로벌사이버대 측은 30일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는 대학에 대한 악의적인 음해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글로벌사이버대가 사이비 종교 단체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하이브 소속 방탄소년단 멤버 중 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해당 단체와 인연이 있어 입학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이와 관련 글로벌사이버대 측은 "방탄소년단이 데뷔 전 학교에 입학했던 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2010년 교육부로부터 인가 받아 정식 설립된 4년제 원격대학이다. 본교는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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