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4일 LG·두산전 시구·시타…승리요정 활약
입력 2024. 05.02. 13:13:41

스테이씨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LG트윈스 시구자로 나선다.

스테이씨 멤버 세은과 아이사는 오는 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24 KBO 리그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각각 마운드에 오른다.

스테이씨는 이날 LG 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로 현장을 찾은 야구 팬들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스테이씨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힘찬 응원을 보내며 승리 요정으로 활약한다.

또한 스테이씨는 세 번째 미니앨범 '틴프레시(TEENFRESH)'의 타이틀곡 '버블(Bubble)'로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스테이씨는 "지난번 시타에 이어 시구까지 할 수 있게 돼 정말 영광이다. 좋은 기회를 주신만큼 LG 트윈스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테이씨는 최근 첫 번째 월드투어 '틴프레시'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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