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브 진범 "귀여움 녹여냈다…자연스러운 청량함 보여드릴 것"
- 입력 2024. 05.14. 14:55: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휘브(WHIB) 진범이 이번 앨범을 위해 신경 쓴 점에 대해 언급했다.
휘브 진범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 두 번째 싱글 '이터널 유스: 킥 잇(ETERNAL YOUTH : KICK I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싱글 2집 '이터널 유스: 킥 잇'은 '청춘은 끝없이 이어지는 여정'이라는 '영원한 청춘'(ETERNAL YOUTH)을 모티브로 삼았다. 하나의 꿈을 위해 만난 여덟 청춘들의 운명적인 여정이 펼쳐지는 시리즈의 첫 번째 앨범이다
이날 진범은 신곡 무대에 대해 "휘브의 귀여움을 녹여내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콘셉트 자체가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이라 그런 부분에서 이질감이 안 들게 하려 했다. 또 우리 나이대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자연스러운 청량함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도 "곡 자체가 이지리스닝이라서 보시는 분들도 노래 분위기와 같이 칠(Chill)한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퍼포먼스적인 부분도, 보컬적인 부분도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고 덧붙였다.
휘브 싱글 2집 '이터널 유스: 킥 잇'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