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석과 부모,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 명의 집 거주?
- 입력 2024. 07.19. 11:52: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 부인 박지윤 소유의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동석-박지윤
텐아시아는 지난 18일 최동석이 박지윤 명의의 제주 서귀포시 빌라에 거주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빌라는 박지윤이 제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위해 매입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이혼 소송 전까지 가족이 함께 살았다. 박지윤은 현재 아이들과 새 집을 구해 거주 중이며 최동석이 박지윤의 빌라에 머물고 있다고.
최동석 부모 역시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박지윤 명의의 집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 명의 집 두 채는 모두 재산분할 대상이 될 전망이다. 재산분할은 배우자의 귀책과 상관없이 재산에 대한 기여도만 판단해 책정되기 때문이다. 박지윤 명의 집 두 채는 결혼 후 매입해 공동 재산에 속한다.
이와 관련해 박지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최동석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을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토리앤플러스 제공,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