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세’ 박은영 전 아나, 둘째 출산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다” [셀럽샷]
- 입력 2026. 01.13. 16:26:3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 출산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 전 아나운서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다”라며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다. 자분 만만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됐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등을 통한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