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파, 모친상…17일 발인
- 입력 2026. 01.15. 11:56:2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김홍파
15일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 씨가 이날 오전 7시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빈소는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1962년생인 김홍파는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해 20년 가까이 대학로에서 연극 무대에 올랐다. 영화로는 1996년에 처음으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1승’(감독 신연식)과 tvN 드라마 ‘감사합니다’와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