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왕자님의 두 얼굴?…오유진 "자꾸 째려봐" 폭로
입력 2026. 01.23. 22:59:17

금타는 금요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김용빈의 왕자님 가면이 벗겨졌다.

23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비롯한 10인의 트롯 톱스타가 이미자와 패티김 등 레전드 가수들의 라이벌 구도를 다시금 부활시킨 것.

이날 김용빈은 이미자VS패티김 대전에서 이미자의 명곡'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를 선곡해 선공을 펼쳤다.

김용빈이 고를 수 있는 상대는 패티김 곡을 선곡한 오유진과 남승민 뿐인데, 김용빈은 "동생들을 어떻게 고르냐"라고 여린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오유진은 발끈하며 "거짓말 한다. 자꾸 째려보면서 '너네를 뽑고 싶다' 이랬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김용빈은 "제가 언제 그랬냐"라고 발뺌했지만, 남승민까지 합세해 억울함을 토로하자 "남승민 오유진 각오해라"라고 경고를 날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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