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 1위 유지…‘신의악단’ 2위·70만 돌파[영화랭킹]
- 입력 2026. 01.27. 09:03: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신의악단’이 7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만약에 우리', '신의악단'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만약에 우리’는 3만 3426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03만 4454명이다.
2위 ‘신의악단’은 2만 4253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70만 7716명을 기록했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와 가슴 뭉클한 휴머니즘, 그리고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웅장한 음악으로 7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한편 3위는 ‘아바타: 불과 재’이며 1만 3129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657만 7980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만약에 우리'), CJ CGV('신의악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