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유재석보다 형?…'런닝맨' 발칵 뒤집은 역대급 동안
입력 2026. 04.19. 20:17:27

런닝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유준상이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주역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단연 유준상의 동안 외모였다. 멤버들은 유준상이 등장하자마자 "진짜 젊어 보인다", "유재석이 형이라고 불러서 깜짝 놀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유준상의 실제 나이가 공개되자 현장은 충격에 빠졌다. 1969년생인 유준상은 올해로 만 56세다. 1966년생인 지석진과는 단 3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말도 안 된다", "관리를 정말 잘하셨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에 송지효가 지석진을 향해 "오빠 관리 더 해야겠다"고 장난 섞인 일침을 가하자, 지석진은 곧바로 "너부터 하시라"고 응수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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