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아빠된다…초음파 공개 [셀럽샷]
- 입력 2026. 04.21. 15:38:3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FT아일랜드 출신 배우 송승현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송승현
송승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동료와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며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합류한 송승현은 2019년 전속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났으며 이후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넓혔다. 웹드라마 ‘오 나의 어시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왔다.
이후 2024년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새로운 삶을 예고한 그는 같은 해 6월 오랜 연인과 결혼했다. 현재는 미국에서 생활하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