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10.6%…아이유♥변우석 로맨스에 ‘트리플 크라운’[시청률 VS.]
입력 2026. 04.25. 09:50:16

21세기 대군부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및 요일 대비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과 전국, 2054 시청률 모두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특히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이 내진연 행사장에 등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3.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과 성희주 역의 아이유가 서로를 향한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며 로맨스 서사를 진전시켰다.

극 중 자동차 사고 이후 비밀 수사가 진행되며 누군가 성희주를 노리고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고,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지키기 위해 계약결혼 파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성희주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활과 화살을 이용해 이안대군을 자극하며 현실에 맞설 용기를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와 진심을 이해하게 됐고, 전 국민이 주목하는 내진연 행사에서 다시 한 번 함께 서며 관계 회복을 알렸다. 특히 이안대군이 성희주의 손을 잡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오늘(2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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