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황찬호, 오늘(26일) 8주기…32세 심장마비로 일찍 떠난 별
- 입력 2026. 04.26. 10:18:4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故(고) 황찬호가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故 황찬호
황찬호는 지난 2018년 4월 26일 새벽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32세.
고인은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으로, 2006년 연극 '유리가면 Episode 5 - 또 하나의 영혼'으로 데뷔해 연극 '챠이카' '파더레스''숲귀신' 등에 출연했다.
이후 뮤지컬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셜록홈즈' 등 무대에 올랐으며, KBS1 드라마 '장영실', MBN 드라마 '연남동 539', OCN 드라마 '그 남자 오수'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했다.
고인은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 선생님으로도 활동하며 후배들을 가르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