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기록이 증명하는 상승세[셀럽이슈]
입력 2026. 04.28. 14:51:47

21세기 대군부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이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가 깊어지는 것과 발맞춰 국내외 시청자들의 열기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2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4주 연속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시청률도 꾸준히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힘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1회 7.8%로 출발한 '21세기 대군부인'은 4회 만에 두 자릿수 고지를 넘었고, 6회에는 11.2%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은밀한 감사' 등 쟁쟁한 주말 드라마 경쟁작 사이에서 단연 선두를 유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글로벌 반응은 더욱 뜨겁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27일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에서 글로벌 5위, 비영어권 1위를 사수했으며 한국·일본·대만에서는 첫 공개 이후 줄곧 정상을 지키고 있다. 아시아 뿐만 아니라 브라질·콜롬비아·페루 등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미국·캐나다·영국·호주·이탈리아 등 총 39개 국가 및 지역에서 10위권에 진입하며 중남미와 북미, 유럽까지 열풍이 번지고 있다.

화제의 장면이 쏟아지고 있다. 내진연의 대미를 장식한 프러포즈 이벤트와 요트 위에서의 데이트와 로맨틱한 입맞춤은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회자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이안대군의 청혼으로 반환점을 막 돌았다. 이안대군이 선왕의 유지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대비 윤이랑(공승연)마저 국혼을 허락한 가운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본격적인 혼례 준비에 나선다. 서로를 의식할수록 더 깊어지는 감정, 선왕의 유지를 둘러싼 갈등 등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이미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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