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열♥정규리, 드라이브 데이트→‘핑크빛’ 기류 (‘하트시그널5’)[셀럽캡처]
입력 2026. 04.28. 22:40:06

'하트시그널5'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박우열과 정규리가 드라이브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 3일 차, 첫 주말을 맞아 진행된 랜덤 드라이브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데이트는 여성 입주자들이 차량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규리는 망설임 없이 박우열의 차를 선택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다시 마주하게 됐다. 앞서 카풀을 통해 이미 호감을 확인했던 만큼, 시작부터 분위기는 부드러웠다.

운전대를 잡은 박우열은 “내가 타고 있을 줄 알았냐”라고 묻는 등 능숙하게 대화를 이끌었고, 정규리는 “그렇다”라고 답하며 솔직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관계의 속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우열이 “이제 말을 놓아도 되지 않겠냐”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하자, 정규리는 “존댓말을 쓰면 더 오래 설레고 서로 존중하는 느낌이 든다”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털어놨다.

이에 박우열은 “나는 다 좋다”라며 정규리의 생각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고, 두 사람은 서로의 가치관을 확인하며 천천히 거리를 좁혀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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