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새연2' 최유빈과 현커된 윤후, 럽스타그램까지 "좋은 인연 만나"[셀럽샷]
- 입력 2026. 05.01. 22:46: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 시즌2' 출연 소감을 전하며, 최유빈과의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내 새끼의 연애2
윤후는 1일 자신의 SNS에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사징은 아직 다 못 받았다. (미국이라 조금 늦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현실 커플로 발전한 최유빈과의 투샷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종영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후 인스타그램]